• HOME
  • 사업분야

식량

면방사업
세계 주요 면화 생산국인 우즈베키스탄 현지의 풍부한 원면을 바탕으로 면방 법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우즈베키스탄 내 진출한 페르가나와 부하라에서 최대 해외 투자 기업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면화 클러스터 재배지 배정과 현대적 영농기법 도입, 면화 가공 공장 설립으로 Value Chain을 확장하고
친환경 인증인 GRS를 획득하여 중앙아시아 최대의 면방 소재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사업문의
우즈베키스탄 면방 법인
- 사업지역: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 & 부하라
- 면사/면직물 연간 5만톤 생산 Capa
- 1996년 사업 참여
- 면화 재배 면적: 2022년 기준 5,210ha(페르가나 지역) -> 2025년 35,000ha까지 추가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