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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Upstream)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주요 성장 동력인 석유가스 자원개발은 운영사로서 초기 탐사에서부터 개발, 생산, 판매까지 E&P 전 단계를 직접 수행한 미얀마가스전을 포함하여 베트남 11-2광구 가스전, 페루 8광구 유전, 오만 LNG 플랜트, 동해-2 가스전 등 국내 및 세계 각지에서 석유가스 개발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얀마 가스전의 안정적인 가스생산 및 판매를 위해 2단계 개발을 진행 중이며, 이를 성공적으로 완료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추가 매장량확보를 위해 미얀마 A-3 광구 내 탐사정 3공 시추를 추진할 예정이며, 미얀마 AD-7 광구와 방글라데시 DS-12 광구는 광구 전체 유망성 평가 중입니다. 이와 병행하여 아시아/오세아니아/북미 등 에서 신규 광권 확보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주요프로젝트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000년 미얀마 서부 해상 A-1 광구 생산물 분배 계약을 체결한 후, 2004년 쉐(Shwe), 2005년 쉐퓨(Shwe Phyu), 2006년미야(Mya) 가스전을 차례로 발견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미얀마가스전은 2013년 7월 첫 가스판매에 이르기까지 약 13년의 노력 끝에 이룬 프로젝트로, 국내 민간 기업이 해외에서 개발한 최대규모의 자원개발 프로젝트입니다. 쉐(Shwe), 쉐퓨(Shwe Phyu), 미야(Mya) 가스전에서 생산된 가스는 해상 플랫폼에서 105km 길이의 해상 가스관을 통해 짝퓨(Kyauk Phyu) 남서쪽 람리섬에 위치한 육상가스터미널에 도착한 후가스량 계측, 성분검사를 마친 뒤 미얀마-중국 국경까지 793km 길이의 육상 가스관을 통해 미얀마와 중국에 일평균 5억입방피트의 물량이 공급되고 있습니다.

  • 미얀마 가스전 1
  • 미얀마 가스전 3
  • 미얀마 가스전 2
  • 미얀마 가스전 4
  • 미얀마 가스전 5
  • 참여년도 : 2000년 (2013년 6월 생산 개시)
  • 지분 : 51% (운영권자)
  • 면적 : 5,560㎢
  • 참여회사 : ONGC VIDESH(인도국영석유공사), MOGE(미얀마국영석유가스회사), GAIL(인도국영가스회사), 한국가스공사